버X킹서 나온 금속에 앞니 깨져 치료비 100만원…본사는 원인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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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58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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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유명 프랜차이즈 햄버거를 먹던 중 금속 부품이 나와 앞니가 파손된 소비자가 본사로부터 원인불상 미확인이라는 무성의한 답변을 받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앞니 깨졌는데.. 30만~50만원 수준 보상 제안
직장인 A씨는 7일 보배드림을 통해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X킹에서 햄버거를 먹다가 금속 볼트가 나와서 이빨이 부서졌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사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13일 오후 6시께 인천 연수구에 있는 한 버X킹 매장에서 배달로 햄버거를 주문 이를 먹던 중 3~5cm 크기의 금속이 씹히면서 앞니가 깨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퇴근 후 배가 고파 햄버거를 먹다가 갑자기 딱딱한 금속이 씹혔고 그 순간 이가 부서졌다며 햄버거에서 나온 금속과 충격으로 인해 깨진 앞니https://www.fnnews.com/news/2026020608045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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