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尹 무기징역 무죄추정 적용해야…사과·절연 반복은 분열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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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0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전날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 내란에 대한 사과·윤 전 대통령과의 절연 요구에 대해서는 “이를 반복하는 것은 분열의 씨앗을 뿌리https://www.etnews.com/20260220000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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