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에 방치된 지하보도가 스마트팜으로···폐지하보도에 ‘대전팜’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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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전경. 대전시 제공대전 도심에 장기간 방치됐던 폐지하보도가 스마트팜으로 변신했다.대전시는 20일 서구 둔산동 둥지 지하보도에 실증형 스마트팜 ‘대전팜’을 조성해 개장식을 열었다.둥지 지하보도는 1993년 도심 왕복 6차선 도로 아래로 조성된 보행시설로 2010년 노면 횡단보도 설치와 함께 폐쇄된 이후 15년 넘게 방치돼 왔다.시는 공모사업을 통해···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01508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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