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끔찍한 사고 외신도 충격…韓 최초 결선 부상에 가로막힌 꿈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프리스타일 스키 하프파이프 간판 이승훈(21·한체대)이 예기치 못한 부상으로 눈물을 삼켰다.

영국 매체 더선은 21일(한국시간) 동계올림픽 스키 스타 이승훈이 결선을 앞두고 연습 도중 끔찍한 사고를 당해 의료진이 긴급 투입됐다고 보도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7429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1건 1 페이지
뉴스
23
26
10
26
14
22
13
42
37
12
26
16
42
22
22
55
28
17
42
40
28
23
29
15
22
22
14
13
26
20
30
21
28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