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봄 날씨…내일 일부 지역 비 소식 이후 다시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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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우수인 19일 오후 경남 양산시 통도사에 홍매화가 활짝 펴 시선을 끌고 있다. 연합뉴스21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18도까지 오르면서 2월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졌다. 오는 22일에는 일부지역에 비가 내리고 다시 기온이 영하권을 떨어져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 최고 기은 18.4도까지 올랐다. 이는 서울에서 근대적인 기상 관측을 시작한 1907···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12139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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