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올림픽 엄마 편지로 이겨내” 최민정 금1 은1 라스트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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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여자 3000m에서 금메달을 딴 대표팀 선수들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메달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심석희 노도희 김길리 최민정 이소연. 2026.2.21 dwise@yna.co.kr 연합뉴스쇼트트랙 최민정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12107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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