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상호관세 위법 예견 가능 사안···이 대통령 ‘입꾹닫’ 비열한 침묵”
페이지 정보

본문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오후 대전 카이스트에서 열린 카이스트(KAIST) 학위수여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국민의힘은 21일 미국 연방 대법원의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에 대해 “충분히 예견 가능했던 사안”이라며 “정상적인 정부라면 플랜B를 준비하고 미국 행정부의 대체 관세 카드까지 고려한 대응 전략을 마련했어야 한다”고 밝혔다···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111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