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탄총 들고 마러라고 돌진”… 트럼프 자택 침입한 21세 남성 경호요원 총격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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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6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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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 보안구역에 무장한 20대 남성이 차량으로 침입했다가 현장에서 사살됐다. 수사당국은 범행 동기를 집중 조사하고 있다. 미 비밀경호국(SS)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오전 1시30분께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https://www.etnews.com/20260223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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