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개인정보 462만건 유출’ 10대 미성년자 2명이 범인이었다…경찰 불구속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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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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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릉이. 경향신문 자료사진서울자전거 ‘따릉이’의 서버를 해킹해 가입자 개인정보 462만여건을 유출한 10대 피의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따릉이 서버에 침입해 개인정보 약 462만건을 유출한 10대 남성 피의자 A·B군을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23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이날 밝혔다.이들은 가입자 인증 절차 ···https://www.khan.co.kr/article/2026022312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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