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가 회사 근처에 집 마련…사표 내면 안 될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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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시댁 도움으로 직장 근처 집을 마련한 여성이 최근 퇴사를 고민 중이라는 사연이 온라인에 올라온 뒤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에서 집을 해주셨는데 제가 퇴사하는 게 도리가 아닌 것 같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인 A씨는 시댁에서 2028년 초 입주 예정인 아파트를 마련해 주셨다. 제 직장 바로 근처라며 회사는 2년 2개월째 재직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먼저 요구한 적 없고 (시부모님은) 집 관련해서 한마디도 언급한 적 없다. 시댁에서 알아서 일사천리로 계약까지 다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시부모 덕에 직장 근처에 집을 구하기는 했지만 문제가 된 건 A씨가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퇴사를 고려하고 있다https://www.fnnews.com/news/202602221728562488
뉴스1에 따르면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댁에서 집을 해주셨는데 제가 퇴사하는 게 도리가 아닌 것 같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인 A씨는 시댁에서 2028년 초 입주 예정인 아파트를 마련해 주셨다. 제 직장 바로 근처라며 회사는 2년 2개월째 재직 중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가 먼저 요구한 적 없고 (시부모님은) 집 관련해서 한마디도 언급한 적 없다. 시댁에서 알아서 일사천리로 계약까지 다 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시부모 덕에 직장 근처에 집을 구하기는 했지만 문제가 된 건 A씨가 직장 생활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퇴사를 고려하고 있다https://www.fnnews.com/news/202602221728562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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