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임신으로 10번째 아이 낳은 66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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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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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66세의 독일 여성이 자연 임신으로 무려 10번째 아이를 출산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27일(현지시각) 미국 주간지 피플(People)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9일 독일 베를린 샤리테 병원에서 힐데브란트씨가 제왕절개로 3.3kg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 아이 이름은 필립이다.

힐데브란트 씨는 베를린 벽 박물관의 관장으로 일하고 있으며 별다른 불임 치료나 호르몬 요법 없이 10번째 자연 임신했다.

그는 첫 아이를 20살에 낳았다. 첫째 스비틀라나는 현재 46살이며 둘째인 아르티옴은 36살과 2살인 카타리나 등 9명을 기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힐데브란트씨 산부인과 의사인 볼프강 헨리히 박사는 통상 여성들의 나이에 따라 합병증이 늘지만 힐데브란트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힐데브란트씨는 건강히 아https://www.fnnews.com/news/202503302157212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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