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신임 총리 트럼프의 100% 병합 발언에 그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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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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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덴마크 자치령인 그린란드의 신임 총리가 그린란드를 “100% 가져간다”는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그럴 일이 없다고 반발했다.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이달 임기를 시작한 옌스 프레데리크 니엘센 그린란드 총리는 30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다. 니엘센은 트럼프가 미국이 그린란드를 얻을 것이라고 한다. 분명히 밝혀두겠다. 미국은 그걸(그린란드) 얻지 못한다고 썼다.

니엘센은 우리는 다른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는다며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결정한다고 강조했다.

그린란드는 희토류가 많은 지역일 뿐만 아니라 최근 지구 온난화로 인해 북극항로 개척의 거점으로 주목받는 지역이다. 트럼프는 1기 정부 당시에도 그린란드 매입 의사를 밝혔으며 지난해 2선 승리 이후 매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539187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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