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잃어버리신 분” 열어보니 ‘마약 운반’ 증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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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잃어버린 태블릿PC의 주인을 찾기 위해 확인하는 과정에서 마약 운반 증거가 나와 20대 두 명이 덜미를 잡혔다.
30일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28세 동갑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 가까워졌으며 고액 알바의 유혹에 넘어가 해외에서 마약을 받아와 국내로 운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9월 7일 런던으로 가서 3억90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건네받은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먼저 마약 운반 ‘고액 알바’에 발을 들인 A씨는 이보다 앞선 9월 1일 홀로 출국해 1억95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국내로 운반한 혐의도 더해졌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온라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632313482
30일 춘천지법 형사2부(김성래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향정 혐의로 기소된 28세 동갑 A씨와 B씨에게 각각 징역 10년과 6년을 선고했다.
두 사람은 온라인에서 우연히 알게 되어 가까워졌으며 고액 알바의 유혹에 넘어가 해외에서 마약을 받아와 국내로 운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9월 7일 런던으로 가서 3억90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건네받은 뒤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는다.
먼저 마약 운반 ‘고액 알바’에 발을 들인 A씨는 이보다 앞선 9월 1일 홀로 출국해 1억9500만원 상당의 케타민 약 6㎏을 국내로 운반한 혐의도 더해졌다.
조사 결과 두 사람은 온라https://www.fnnews.com/news/20250331063231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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