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로 바라본 도시의 모습…쿤 반 덴 브룩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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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표지판 주차장 격자무늬 보도 교각 도로 경계선 등
도시와 그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능적 구조물들을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며 재해석하는 벨기에 회화 작가 쿤 반 덴 브룩(Koen Van den Broek)의 개인전이 29일까지 서울 한남동 갤러리바톤에서 열린다
도시와 그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기능적 구조물들을 구상과 추상을 넘나들며 재해석하는 벨기에 회화 작가 쿤 반 덴 브룩(Koen Van den Broek)의 개인전이 29일까지 서울 한남동 갤러리바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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