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의 시대’ 그가 군대를 거부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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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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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반대·평화주의 신념으로 군·대체복무 모두 거부한 활동가 ‘두부’“군사제도 남성만의 문제 아냐…폭력 말고 평화 통해 안보 확보해야”지난 2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병역거부 선언 기자회견에서 ‘두부’(활동명·김민형씨)가 “병역거부는 전쟁을 멈춘다”라고 적힌 손팻말을 들고 발언하고 있다. 전쟁없는세상 제공[주간경향]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080003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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