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딸에게 잔인한 말을층간소음 논란에 방송가 떠난 코미디언 근황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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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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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개그맨 안상태가 과거 층간소음 논란 이후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6일 유튜브 채널 ‘특종세상 - 그때 그 사람’에는 전날 KBS ‘개그콘서트’에서 ‘안어벙’ 캐릭터로 큰 인기를 얻었던 안상태의 근황이 전해졌다.

안상태는 2004년 ‘개그콘서트’ 코너 ‘깜빡 홈쇼핑’으로 데뷔해 같은 해 K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최우수 코너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에 출연하며 감초 역할을 맡았고 이후 단편 영화 제작에도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하지만 한때 방송가에서 모습을 감춘 시기도 있었다. 안상태는 과거 층간소음 논란을 언급하며 “그때 집을 나가기 힘들 정도로 죄인이 된 느낌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당시 폭로가 조작된 것으로 드러났고 이전에 살던 집의 아래층 그 아래층 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601319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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