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 6개 2만 5000원 부실 김밥 4000원…바가지 논란 축제들 제주도 지정축제 퇴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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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바가지 논란으로 논란을 빚었던 탐라문화제와 전농로왕벚꽃축제가 제주도 지정축제에서 탈락했다.
6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도 축제육성위원회는 도내 28개 축제(광역 10 지역 18)를 대상으로 1차 평가를 실시해 상위 11개 축제(지역 8 광역 3)를 2026년 제주도 지정축제로 선정했다.
이 중 지역축제는 고마로 마(馬)문화축제 금능원담축제 보목자리돔축제 산지천축제 우도소라축제 이호테우축제 추자도참굴비대축제 한라산청정고사리축제이며 광역축제는 서귀포유채꽃축제 성산일출축제 탐라국입춘굿이다.
축제육성위원회는 이들 축제를 대상으로 오는 5월 15일 2차 평가를 실시해 등급(최우수·우수·유망)을 결정할 계획이다.
이들 축제에는 2027년도 예산이 정액(보조율 100%) 지원되며 최우수 2000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7325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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