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천만 감독 됐다…왕사남 천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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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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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31일 만에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6일 배급사 쇼박스는 이날 오후 6시 30분 기준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이 1000만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이는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로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국내 개봉작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건 2년 만이며 사극 장르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다.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유배지인 강원도 영월 광천골에서 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인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왕과 사는 남자는 감동적인 서사로 설 연휴와 삼일절 연휴 내내 국내 박스오피스를 장악했다.

주연 배우인 유해진과 박지훈 한명회 역 소화한 유지태와 궁녀 매화 역의 전미도 등 출연 배우들은 몰입도 높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919351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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