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논란 4대강 사업 15년의 평가[이유범의 에코&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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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09년 시작된 4대강 사업은 한국 현대 국책사업 가운데 가장 큰 논쟁을 낳은 정책 중 하나로 꼽힌다. 사업 완료 이후 15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업의 효과와 부작용을 둘러싼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홍수 예방과 수자원 확보 등 긍정적 효과가 있었다는 평가가 있는 반면 생태계 훼손과 녹조 문제를 키웠다는 비판도 끊이지 않는다. 여기에 사업의 배경으로 제기됐던 ‘한반도 대운하’ 논란까지 다시 언급되며 4대강 사업은 여전히 한국 사회의 대표적인 정책 갈등 사례로 남아 있다.
‘한반도 대운하’ 논쟁의 그림자4대강 사업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대규모 하천 정비 프로젝트다. 대상은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국내 주요 하천이다. 정부는 약 22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 16개를 건설하고 하천 준설 제방 보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341071797
‘한반도 대운하’ 논쟁의 그림자4대강 사업은 이명박 정부가 추진한 대규모 하천 정비 프로젝트다. 대상은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등 국내 주요 하천이다. 정부는 약 22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 16개를 건설하고 하천 준설 제방 보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34107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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