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슬럼가 어디? AI가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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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슬럼(Slum 빈곤지역)이 어디에 있는지 위성사진만으로 스스로 찾아내는 인공지능(AI)이 개발됐다. 사람이 미리 위치를 표시해 주지 않아도 새로운 도시에서 자동으로 적응해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로 도시정책 수립과 공공 자원 배분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다.
KAIST(한국과학기술원) 전산학부 차미영 교수와 기술경영학부 김지희 교수 공동 연구팀이 전남대학교 지리학과 양재석 교수와 함께한 학제 간 융합 연구를 통해 위성사진 기반 범용 슬럼 탐지 AI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 학술대회 ‘국제인공지능학회(AAAI) 2026’에서 ‘사회적 임팩트 AI(AI for Social Impact)’ 부문 최우수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했다. 해당 부문에 제출된 693편 중 단 2편만이 선정된 최고 영예로 한국 연구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644567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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