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울어진 나라 ①] “모두가 서울 살아야 할까요?”…지방과 서울 사이 고민하는 청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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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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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선 숨만 쉬어도 한 달에 100만원”…월세와 생활비 부담 커“집값보다는 삶의 가치”…탈서울에 궁극적으로 중요한 건 일자리서울서부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일자리 정보를 살펴보고 있는 구직자. 문재원 기자[주간경향] “지방에서 먹고살 수 있는 괜찮은 일자리를 딱 3개라고 해요. 공무원 교사 자영업자. 아직 고향에 남아 있는 친구들은 대체로 저 케이스더라···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09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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