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24년 만의 천만 감독 다섯 번째 천만 배우 유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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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감독 장항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000만명을 돌파하며 침체된 한국 영화계에 모처럼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 작품으로 장항준 감독은 데뷔 24년 만에 첫 천만 감독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배우 유해진은 다섯 번째 천만 영화를 보유한 배우가 됐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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