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사죄”···여성의날 메시지서 ‘저출생’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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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여성의날을 앞둔 지난 6일 서울역광장에서 여성파업대회를 열리고 있다. 문재원 기자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3월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7일 낸 메시지에서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에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원 장관은 “과거에 발생한 일이더라도 여성에 대한 폭력 피해를 잊지 않고 피해자의 상처를 치유해 나···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1200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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