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위해…내일 290석 전세기 운항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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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항공 여객기. 에티하드 홈페이지아랍에미리트(UAE)에서 한국인을 태운 전세기가 오는 8일 이륙할 전망이다.외교부는 UAE와 협의해 290석의 에티하드항공 전세기가 현지시간 8일 정오 아부다비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추진 중이라고 7일 밝혔다.외교부는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에서 오늘부터 우리 국민 대상 수요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중증 환자 중증장애···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1221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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