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부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사죄”…정부 첫 공식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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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미8군 기지촌. 경향신문 자료사진정부가 과거 주한 미군을 상대로 기지촌에서 이뤄진 성매매 행위로 인권을 침해당한 피해 여성들에게 처음으로 공식 사과했다.대법원이 기지촌 피해 여성들에게 국가 배상 판결을 내놓은 지 3년 반만이다.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7일 “국가가 기지촌 여성들의 인권을 침해한 행위에 대해 성평등과 여성 인권을 담당하는 성평등···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1553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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