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MLCC도 오름세 전환삼성전기 가격 협상력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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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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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시장이 고부가 제품에 이어 저·중가 범용 제품까지 가격이 동반 상승하면서 본격적인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전 제품군 가격이 함께 오르며 시장 주도권이 수요자 중심에서 공급자 우위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일본 무라타와 글로벌 MLCC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삼성전기의 가 협상력과 실적 개선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MLCC 가격은 범용과 고부가 제품 모두 뚜렷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가전제품 등에 쓰이는 저·중사양 MLCC 현물 가격은 지난해 11월 대비 5~8% 상승했고 인공지능(AI) 서버용 소형 초고용량 제품 가격도 지난해 10월 이후 10~15% 오른 것으로 파악된다. 
MLCC는 정보기술(IT) 업황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대표적인 범https://www.fnnews.com/news/202603031545110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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