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 고도(古都) 와인딩서 빛난 필랑트 [기똥찬 모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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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사전 계약 물량 7000대 돌파. 르노코리아가 그랑 콜레오스에 이어 오로라 프로젝트 두 번째 결실로 내놓은 필랑트의 인기가 뜨겁다.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인 만큼 세단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강점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지난 4일 경주에서 진행된 시승 행사에서도 필랑트만의 강점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시승 코스는 특별하게 짜였다. 경주 도심을 지나 보문호 수변도로를 거쳐 35번 국도와 24번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통과해 운문령의 와인딩 코스까지 총 68.1km를 체험했다. 국도의 굽이 고속도로의 직선 그리고 비포장에 가까운 거친 산악 와인딩까지. 필랑트를 다각도로 시험하기 위해 르노코리아가 직접 설계한 코스다.
필랑트는 플랫폼부터 다르게 세팅됐다. 그랑 콜레오스와 같은 CMA 플랫폼 기반이지만 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449137565
시승 코스는 특별하게 짜였다. 경주 도심을 지나 보문호 수변도로를 거쳐 35번 국도와 24번 자동차 전용도로 등을 통과해 운문령의 와인딩 코스까지 총 68.1km를 체험했다. 국도의 굽이 고속도로의 직선 그리고 비포장에 가까운 거친 산악 와인딩까지. 필랑트를 다각도로 시험하기 위해 르노코리아가 직접 설계한 코스다.
필랑트는 플랫폼부터 다르게 세팅됐다. 그랑 콜레오스와 같은 CMA 플랫폼 기반이지만 https://www.fnnews.com/news/202603061449137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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