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 웹툰] 6년의 기다림 끝에 다시 깨어난 동양 판타지 홍도(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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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인간과 주술사 귀(鬼)와 신 그리고 이매망량이 공존하던 시대. 강대했던 주술사의 힘은 쇠락하고 인간이 아닌 존재들은 점차 설 자리를 잃어간다. 이 위태로운 공존의 시대 속에서 까마귀의 행방을 쫓는 교국 상장군 이홍도의 여정이 다시 시작된다. 카카오웹툰의 기념비적인 대표작 홍도가 무려 6년 만에 외전으로 돌아왔다.
홍도는 누적 조회수 1.9억 회를 기록하며 동양풍 판타지의 정점으로 불렸던 작품이다. 이번 외전은 흑태자 회현의 거대한 계획을 막아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던 본편 결말 이후의 시점을 다룬다.
세계관 내 최고 주술사이자 대장군인 홍도가 새로운 모험길에서 동료들을 만나고 여전히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이채로운 존재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본편의 여운을 잊지 못했던 독자들에게https://www.fnnews.com/news/202603062026129380
홍도는 누적 조회수 1.9억 회를 기록하며 동양풍 판타지의 정점으로 불렸던 작품이다. 이번 외전은 흑태자 회현의 거대한 계획을 막아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던 본편 결말 이후의 시점을 다룬다.
세계관 내 최고 주술사이자 대장군인 홍도가 새로운 모험길에서 동료들을 만나고 여전히 세상 곳곳에 숨어있는 이채로운 존재들과 얽히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았다. 본편의 여운을 잊지 못했던 독자들에게https://www.fnnews.com/news/20260306202612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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