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백종원 수준이래개인 채널 대박 난 충주맨 김선태 파격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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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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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개인 채널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한 가운데 감사함을 표했다.

김선태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100만 구독자 감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침대에 누운 채 편안한 모습으로 등장한 김선태는 “채널을 만든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구독자 100만 명이 됐다”며 “정말 감사하다. 항상 구독자를 우러러보는 마음으로 가장 낮은 자세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구독자) 상승 속도가 굉장히 빠르다고 하더라”며 “하루 만에 70만 명을 넘긴 사례는 제니와 백종원 정도라고 들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갑작스러운 관심에 잠도 제대로 이루지 못했다고 했다. 김선태는 “채널이 잘되니까 도파민이 나오는지 잠이 안 오더라”며 “이틀 https://www.fnnews.com/news/202603070758267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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