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해 협박 사적 만남 요구잔나비 최정훈 괴롭힌 스토킹범 벌금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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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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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밴드 잔나비 멤버 최정훈을 장기간 스토킹한 가해자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6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은 최정훈을 상대로 악성 댓글과 스토킹을 지속해 온 가해자에 대해 법원이 벌금 500만원을 선고하고 스토킹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가해자는 최정훈이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에 수백차례에 걸쳐 살해 협박과 사적 만남 요구 욕설 살해 협박성 발언 성적 수치심이나 혐오감을 일으키도록 하는 글과 본인의 사진 등이 담긴 비밀 댓글을 지속적으로 게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소속사 인근을 찾아오는 등 일방적인 스토킹 행위도 이어왔다.

소속사는 법률대리인을 통해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글과 사진을 게시한 행위에 대해 성폭력범죄의 처벌 https://www.fnnews.com/news/20260307080924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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