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한라도서관 AI 시대 ‘좋은 삶’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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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주=정용복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한라도서관(관장 한지운)이 인공지능(AI) 시대 인간다운 삶의 방향과 생태적 가치를 성찰하는 특별 강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라도서관은 생태환경문화잡지 ‘작은것이 아름답다’와 협력해 ‘인공지능 시대를 질문하다’ 강연 프로그램을 3월 14일부터 5월 23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술 발전이 가속화되는 시대 속에서 인간과 자연의 공존 민주주의와 시민성 노동과 기술의 관계 등을 주제로 ‘좋은 삶은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강연 시리즈다.
강연은 한라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진행되며 인공지능 사회에서 인간다운 삶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한다. 일부 회차는 강연자와 ‘작은것이 아름답다’ 편집위원이 함께 참여하는 대담 형식으로 운https://www.fnnews.com/news/202603070835303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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