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경호 경찰 3명 야간 음주 지침 어겨 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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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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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근접 경호를 맡는 서울경찰청 22경찰경호대 직원 3명이 밤 늦은 시각 술을 마시지 말라는 내부 방침을 지키지 않았다가 적발돼 전출됐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직할 22경찰경호대는 3일 직원 3명을 전출 조치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6481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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