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만 오르고 월급은 안 오른다? 은행원 연봉은 올랐다…“평균 2억 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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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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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국내 주요 금융지주사와 시중은행 임직원들의 평균 연봉이 2억원대를 향해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금융사의 경우 평균 연봉 1억원 후반대를 기록했으며 1년 새 2600만원 오른 곳도 있다.

6일 각사가 은행연합회에 공시한 2025년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KB·신한·하나·우리 등 4대 금융지주 임직원의 지난해 보수는 평균 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억6725만원에서 875만원 오른 액수다.

가장 많은 보수를 기록한 곳은 KB금융지주로 지난해 평균 임직원 보수는 1억9000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도 1억6400만원에서 2600만원 오른 금액이다.

남성은 1억8000만원에서 2억원으로 여성은 1억3000만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2000만원씩 상승했다. 임원의 경우 3억원에서 3억6000만원으로 올랐으며 부서장급https://www.fnnews.com/news/202603070833456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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