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대통령 종전중재시도 있어…트럼프 항복外 합의없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선제공격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일주일 간 지속되는 가운데 종전 중재를 시도하는 국가가 있다고 마수드 페제키시안 이란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밝혔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무조건 항복이 협상을 통한 합의 도출 전제라고 입장을 밝히면서 이번 전쟁이 협상 당장 협상 국면으로 접어들 가능성은 불투명해 보인다.
페제키시안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에 일부 국가들이 중재 시도를 시작했다면서도 하지만 이 부분은 명확하게 해야 한다. 우리는 역내 평화를 위해 노력해야 하지만 동시에 국가의 위엄과 주권을 지키는데 주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따라서 어떤 중재 노력도 이란 국민을 과소평가하고 분쟁을 촉발한 자들을 명시해야 한다고 주장https://www.fnnews.com/news/20260307090157770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1건 1 페이지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