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걸프국에 사과…“공격 중단안 승인 중동 국가에 적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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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이란 테헤란의 메흐라바드 국제공항에서 공습 직후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AFP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이란이 미국·이스라엘에 반격하는 과정에서 피해를 본 걸프 국가들에 사과하고 공격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AFP·AP 등 외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이날 국영TV 연설에서 “임시 지도자위원회가 이웃 국가들이 이란을 공···https://www.khan.co.kr/article/202603071835001/?utm_source=khan_rss&utm_medium=rss&utm_campaign=total_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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