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꽃샘추위 이어진다맑지만 강한 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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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주말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가운데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꽃샘추위가 이어진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이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였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동해안에는 새벽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져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상내륙은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상된다.
전날부터 울릉도·독도에는 이날까지 1~3㎝의 눈이 쌓이고 5㎜ 안팎의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007298478
7일 기상청에 따르면 토요일인 이날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을 보였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전국은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은 대체로 흐리겠다. 강원동해안에는 새벽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가량 떨어져 중부내륙과 전북내륙 경상내륙은 아침 기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갔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상된다.
전날부터 울릉도·독도에는 이날까지 1~3㎝의 눈이 쌓이고 5㎜ 안팎의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겠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007298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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