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부진 여파…SK온 미 조지아 공장 958명 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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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명신 기자]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 자회사 SK온이 미국 조지아주 공장에서 인력 감축에 나섰습니다 전기차(EV) 판매 둔화와 시장 환경 변화로 현지 공장의 구조조정에 들어간 것으로 풀이됩니다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293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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