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날씨에 주말 고속도로 교통량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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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토요일인 7일은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며 교통량이 평소보다 증가하겠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500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4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43만대다.
지방 방향은 오전 8~9시께 정체가 시작해 오전 11시~정오께 절정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오후 6~7시께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방 방향 영동고속도로와 서울양양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차량이 답답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은 오전 9~10시께 차량이 막히기 시작해 오후 5~6시께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점쳐진다. 오후 8~9시께 정체가 풀릴 전망이다.
오전 9시22분 기준 경부고속도로는 부산 방향은 망향휴게소~천안 부근 3㎞ 구간에서 정체 중이다. 서울 방향 양재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017234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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