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WIS 5人 5色 매력 품은 두 번째 콘셉트 포토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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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WIS의 데뷔를 향한 열기가 달아올랐다.
버추얼 걸그룹 OWIS(오위스 세린·하루·썸머·소이·유니)는 지난 6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MUSEUM(뮤지엄)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는 Chapter II. In the Making of a Dream(인 더 메이킹 오브 어 드림) 버전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매일 연습실에서 땀 흘리는 멤버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개인 포토 속 OWIS 멤버들은 각기 다른 연습복 차림으로 연습실 곳곳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세린은 바에 기댄 채 도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하루는 춤 연습에 몰두하는 진지한 면모를 보여줬다. 썸머와 소이 유니 역시 에너제틱한 포즈부터 휴식 시간의 모습까지 5인 5색의 개성을 발산했다.
함께 공개된 유닛 및 단체 포토에서는 연습실과 계단 등 다양한 공간에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041438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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