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6개 시군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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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무안=황태종 기자】 전남 나주시·보성군·담양군·장흥군·강진군·해남군 등 6개 시군에서 안부살핌 우편서비스가 이뤄져 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이 기대된다.
7일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서 전남지역 6개 시군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시군이 지역 우체국과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생필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병행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등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집배원이 월 2회 정도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가구 등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점검표를 바탕으로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고 위급한 상황이 발견되면 시군에 즉시 전달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장흥군&m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049052232
7일 전남도에 따르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서 전남지역 6개 시군이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시군이 지역 우체국과 업무협약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생필품 지원과 안부 확인을 병행함으로써 고독사 예방 등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집배원이 월 2회 정도 중장년층 1인 가구 고립 청년 조손가구 등 대상자를 직접 방문해 점검표를 바탕으로 건강과 생활상태를 살피고 위급한 상황이 발견되면 시군에 즉시 전달해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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