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쿠웨이트 체류국민 사우디로 대피UAE서 귀국도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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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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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란의 미사일 폭격을 받은 중동 지역 국가에 체류중인 우리 국민들의 인접국 대피가 이어졌다. 7일 외교부에 따르면 쿠웨이트에 체류 중이던 우리 국민 14명(외국인 배우자 포함시 15명)은 지난 5일 주쿠웨이트대사관의 지원 하에 사우디아라비아로 무사히 이동했다. 주쿠웨이트대사관은 임차 차량을 제공하고 영사가 리야드 공항까지 동행하여 안내하는 등 적극 조력했다.
카타르에서도 주카타르대사관의 지원 하에 총 65명이 지난 3~6일 사우디아라비아로 무사히 이동했다.주카타르대사관은 차량 임차와 출입국 수속 등을 도왔고 공관 직원이 동행하여 출국까지 지원했다.
중동 지역 우리 공관은 그동안 이란(25명) 이스라엘(113명) 바레인(14명) 이라크(5명) 등에서 우리 국민이 안전하게 인근국으로 이동하여 귀국할 수 있도록 지원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11229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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