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왕사남 천만 관객…창작 자유·문화 자부심 정부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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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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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들었다면서 창작의 자유가 살아 숨 쉬고 문화가 국민의 자부심이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정부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한국 영화의 새로운 도전과 빛나는 미래를 힘차게 응원한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2024년 이후 2년 만에 이룬 성과이기에 더욱 뜻깊다. 이처럼 많은 이들이 한 영화를 찾았다는 것은 작품이 전하는 진심이 관객의 마음을 움직이며 깊은 울림을 이끌어냈다는 뜻이라며 소중한 공감의 장을 만들어 주신 감독님과 배우 그리고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애써주신 모든 스태프 여러분께 축하와 더불어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13058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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