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로운 야마모토 피했다… 이번 한일전은 불펜-화력 싸움 현재 타선 상태는 최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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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체코전 11-4 대승의 짜릿함은 이제 도쿄돔의 인조잔디 아래 묻어둘 때다.
7일 오후 7시 운명의 한일전을 앞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의 시선은 마운드 위로 쏠려 있다. 8일 대만 9일 호주와의 연전이 기다리고 있는 한국은 일본전 승리로 기선제압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치열한 눈치싸움 끝에 양 팀의 선발 투수가 공식 예고됐다. 한국은 잠수함 투수 고영표(kt wiz)를 내세웠고 일본은 메이저리그 베테랑 좌완 기쿠치 유세이(LA 에인절스)를 낙점했다.
냉정하게 마운드 싸움에서 다소 밀린다는 평가 속에서도 현재 일본 최고의 투수로 꼽히는 야마모토 요시노부(LA 다저스)를 피했다는 사실은 어쩌면 한국 대표팀에게 천재일우의 행운일지도 모른다. 이제 해법은 선발 기쿠치를 조기에 공략해 초반부터 많은 점수를 뽑아내는 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124326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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