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290여명 태운 전세기 내일 UAE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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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와 협의하에 8일 (현지시간 낮 12시 한국시간 오후 5시) 출발하는 에티하드항공 전세기(290석) 운항을 추진한다.
지난 7일부터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에서 우리 국민 대상 수요 조사 실시해 중증환자 중증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적으로 선별(필수 동행인원 포함)해 탑승객을 결정한다. 탑승객 대상으로 해당 노선에서 통상 발생하는 합리적 수준의 탑승권 비용을 사후 청구 예정이다. 외교부는 UAE 및 여타 중동 국가 내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동에 체류해왔던 우리 국민들의 대규모 귀국도 전날 이어졌다. 우리 국민 372명이 탑승한 에미레이트 항공 EK322편은 전날 오후 8시 2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EK322는 미국과 이스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214494263
지난 7일부터 주아랍에미리트대사관에서 우리 국민 대상 수요 조사 실시해 중증환자 중증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영유아 등을 우선적으로 선별(필수 동행인원 포함)해 탑승객을 결정한다. 탑승객 대상으로 해당 노선에서 통상 발생하는 합리적 수준의 탑승권 비용을 사후 청구 예정이다. 외교부는 UAE 및 여타 중동 국가 내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 지원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지속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중동에 체류해왔던 우리 국민들의 대규모 귀국도 전날 이어졌다. 우리 국민 372명이 탑승한 에미레이트 항공 EK322편은 전날 오후 8시 25분께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했다. EK322는 미국과 이스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21449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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