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 송은이 장항준에 축하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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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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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방송인 송은이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7일 송은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장 감독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식당에 앉아서 왕관을 쓰고 케이크를 든 장 감독의 모습이 담겼다. 망토를 두른 장 감독은 쑥스러워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장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31일째인 6일 10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역대 국내 개봉작 가운데 34번째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

국내 개봉작이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건 2년 만이며 사극 장르 영화가 1000만 관객을 동원한 건 왕의 남자 광해 왕이 된 남자 명량 이후 4번째다.

장항준 감독은 200https://www.fnnews.com/news/2026030709293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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