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반격에 전사한 미군 유해 귀환식 참석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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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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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공격으로 쿠웨이트에서 전사한 미군 장병 6명의 유해 귀환식에 참석한다.
AFP 통신에 따르면 백악관은 6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7일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진행될 장병 유해 귀환식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격한 다음 날인 지난 1일 쿠웨이트 남부 항구 동시 슈아이바에 위치한 미군 자휘센터에서 근무하던 장병 6명이 이란의 보복 공격을 받고 숨졌다.
이들은 장비와 탄약 식량 등을 보급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고 사망자 중 여성 1명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로 향하는 대통령 전용기에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나는 내일(7일) 영부인 각료들과 함께 도버 공군기지로 가서 마지막으로 고향으로 돌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358356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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