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노선 정상화 않으면 본선 경쟁력 처참한 몰락장동혁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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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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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은 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당 노선 정상화라는 선결 과제를 풀지 않는 이상 후보 접수와 경선이 무슨 의미가 있나라며 현 상태에서의 경선은 많은 지역에서 노선 갈등으로 이어져 본선 경쟁력의 처참한 몰락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직격했다.
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무엇이 국민 신뢰를 회복하고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는 길인지 반드시 결론을 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당 전체가 모여 끝장토론도 불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선승구전(先勝求戰) 이겨놓고 전장에 임해야 한다. 적어도 이기기 위한 최소 조건을 갖추고 전장에 임해야 한다며 필패의 조건을 갖춰 놓고 병사를 전장으로 내모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407369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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