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 주한미군전력 중동차출 가능성에 안보불안…與 정쟁 말라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미국과 이란 간 전쟁이 중동 지역으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7일 주한미군 전력의 차출 가능성에 대한 보도를 언급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안보 불안을 조장하지 말라고 반박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주한미군의 유도 폭탄 키트 1천여개가 지난해 12월 미국 본토로 반출된 사실이 밝혀졌고 패트리엇 포대 일부가 이란 전쟁에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며 한반도 안보 구조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대응은 지나치게 안이하고 모호하다며 어떤 군사적 보완 조치를 취할지 어떤 외교적 협의를 진행 중인지 국민에게 설명된 것이 사실상 아무것도 없다고 지적했다.
또 미국 정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43707345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1건 1 페이지
열람중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