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관·여한구 동시에 방미 추가 관세·쿠팡 301조 조사 대응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1-11-30 00:00

본문

[파이낸셜뉴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6일(현지시간) 대미 통상현안 협의를 위해 방미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IEEPA(국제비상경제권한법) 관세 위법 판결 이후 고조된 미국 관세정책의 불확실성을 완화하고 한미 관세합의 이행의 진전을 위해 추진됐다.
김 장관은 이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을 면담하여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논의 등 우리측의 관세합의 이행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간 전략적 투자협력 강화 방안을 협의했다. 또 무역법 122조 무역확장법 232조 등 IEEPA 판결 이후 미측의 관세정책 추진 과정에 있어서 기존 양국간 관세합의 사항이 실효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는 우리 측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같은 날 여 본부장은 제이미슨 그리어 미 무역대표부(USTR) 대표를 면담해 한미 정상간 공동설명자료상 비관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45502696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91건 1 페이지
열람중
뉴스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