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가격 다시 올랐다 세계 식량가격지수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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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가 발표한 지난달 세계 식량 가격지수가 125.3으로 전달보다 0.9% 상승했다. 5개월 연속 하락한 이후 다시 상승 전환했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세계 식량 가격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한 수치로 지난 1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지난 2월 다시 상승했다. 곡물과 유지류 육류 가격 상승이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곡물 가격지수는 108.6으로 전달보다 1.1% 올랐다. 이 가운데 밀의 가격은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의 한파와 동해(冬害) 우려 러시아의 물류 차질 등의 영향을 받았다. 옥수수 가격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지만 보리는 중국의 호주산 수요와 북아프리카의 유럽산 수입 증가로 강세를 이어갔다.
팜유 유채유 콩기름 해바라기유 등 유지류 가격지수는 전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513588521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세계 식량 가격 지수는 2014∼2016년 평균 가격을 100으로 두고 비교한 수치로 지난 1월까지 5개월 연속 하락했지만 지난 2월 다시 상승했다. 곡물과 유지류 육류 가격 상승이 전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곡물 가격지수는 108.6으로 전달보다 1.1% 올랐다. 이 가운데 밀의 가격은 유럽과 미국 일부 지역의 한파와 동해(冬害) 우려 러시아의 물류 차질 등의 영향을 받았다. 옥수수 가격은 대체로 보합세를 보였지만 보리는 중국의 호주산 수요와 북아프리카의 유럽산 수입 증가로 강세를 이어갔다.
팜유 유채유 콩기름 해바라기유 등 유지류 가격지수는 전https://www.fnnews.com/news/202603071513588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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